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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강신청

2010/어느날 / 2010/02/09 10:41
때문에 머리 터지겠다.

1. 타전공생 보충과목 신청. 일단 교무처에 문의전화한 후 양식 따라서.
2. 교수님께 전화드리고 인사하러 가기. 이건 언제쯤 해야하나. 설 지나고 17일쯤?
3. 학부에서 들었던 철학전공과목 인정해달라고 신청해야함. 꽤 많이 들은 거 같은데 청강도 있고 어쩌구 해서 전공은 형이상학, 논리학, 현상학과실존철학 세 과목밖에 안되는군. 다 분석철학하곤 상관 없잖아...orz 미학하고 인간학은 그냥 기초과목이었던듯.
4. 그렇다면 학부에서 한 과목(이상)을 듣자. 서양고대철학사(화4목56), 논리철학(화89목7), 윤리학(수3금34), 노장철학(수7금78), 칸트철학(월78수8), 심리철학(수1금12) 중에서. 아무래도 노장철학은 좀 오바인가. ;ㅅ; 젠장 먼저 이중전공이나 복수전공을 할 걸. 아는 게 뭐 있어야 연구주제를 정하고 논문을 뭘 써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지. 아마 서양고대철학사나 심리철학을 듣는 게 좋을 것 같다.
5. 대학원 과목에서는 그리스철학연구(목8910), 분석철학연구(목111213), 심리철학의문제(수111213) 이 정도? 문제는 지도해주셨으면 하는 교수님의 강의는 모조리 다 영어강의라는 거. 대학원+영어 강의의 쌍 압박을 견뎌낼 수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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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

2010/어느날 / 2010/02/04 03:54
*
ㅇㄷㅁㅈ 문집

*
Gmail 새 계정, 여행 중 만난 사람들에게 엽서와 메일
우리은행 적립식 펀드 가입, 대출금 상환용 적금&펀드 가입
수학과외 보강 3회, 국어과외 보강 2회, 과외 시간 조절, 과외비
치과진료, 진료비
식사 조절, 다이어트

*
일기, 드로잉
11시 반 전에 일과 정리, 자정 전에 잠, 6시에 일어남
이부자리와 옷 정리
명상, 108배와 훌라후프, 탁구
책 일주일에 세 권, 문화생활기록
수업준비와 과제, 복습

*
01일 | 과외Ys, 빚갚기
02일 | 적금(여행)개설, 대학원등록
03일 | 과외Ys
05일 | 과외비입금확인GH, 환불확인, 휴대폰요금납부, 이메일확인

06일 | 휴대폰A/S, 아메리칸유령과와플, 과외GH
07일 | 과외GH, 과외보강Ys, 초콜릿배송
9,700(월) + 129,700(화) + 6,200(수) + 363,190(목) + 10,000(토) + 35,750(일) = 554,540
254,640(저축및빚갚음) +  135,000(휴대폰요금) + 88,250(선물및쇼핑) + 24,400(교통비) + 39,200(먹을것) + 8,200(문화생활) = 549,690
-휴대폰요금 줄일 것. 선물은 예상 외 지출이었음. 군것질 줄일 것, 밥은 무조건 집에서.
책 안읽음. 메일계정/치과확인/교수님께전화 못하고 미룸.

08일 | 치과, 교수님께전화, 과외
09일 | 장학금신청서작성, 수강편람확인, 휴대폰백업, 판매글올리기, 시험선택일정확인
10일 | (오전)하사마뵙기, 학부보충과목관련교무처문의, 휴대폰A/S, (오후)선물수령확인, 지출결산, 폰정리
11일 |
12일 | 서울, 교학처장학금신청서제출
13일 | 브라우니만들기
14일 | 외갓집
11,400(월) + 8,000(화)
8,300(교통비) + 11,100(먹을것)

15일 | 과외비입금확인Y, 10만원추가이체
16일 | 수강신청, 교수님께전화, 치과진료시간확인및비용납부, 과외구하기, 펀드(여행)개설
18일 | 명지대외입시요강검색, 강변-건대입구도보약도검색
20일 | 교통비지원, 적금및펀드(등록금상환)개설, 과외GH
21일 | 과외GH, 수학과외보강(영어과외첫시간)

25일 | 플랜코리아, 버스카드충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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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G 2월


지난번에 맘에 쏙 들었던 하이탑도 푸마 거였고, 노란색이었다. 그것도 포스팅했었던 거 같은데.
노란색을 좀 좋아하는 것 같다. 지금 내 방 벽 색깔도 노랑이고.
생각해보면, 나는 파워레인저 같은 데 나오는 여자캐릭터 중에서도 옐로를 더 좋아했었지.
(대개 백인 여자가 핑크─빨강인 대장과 좋아하는 사이─였지. 그 촌스러운 핫핑크라니!)
어쨌든 이것도 마찬가지로 남성용이고, 사이즈 맞지도 않는 신발을 덥석 살 만큼 여유도 없다는 게 포인트지 ;ㅅ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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